My Cloud Home 사진공유 등 명절 활용팁

얼마전 어떤 기사를 보니 설 명절을 맞아 가족에게 권하기 좋은 IT 제품 가운데 하나로 개인용 클라우드가 언급되고 있더군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려 준비 중에 있는 가정이라더진, 평소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누군가에게 건내기 좋은 것으로, 해당 카테고리를 말하며 WD의 ‘My Cloud Home’이 괜찮은 후보지로 소개가 되고 있었는데요.

사실 앞서 말한 환경은 물론이고 일반 가정에서도 평소에 구비를 해두면 좋은 녀석임에는 틀림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이 클라우드 홈이 집안 곳곳 인테리어에도 잘 녹아드는 특징을 갖는데다, 이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이점들을 떠올려 본다면 더더욱 말이죠.

설 명절이 다가오는 이 맘 때가 되면 특히 그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데요. 과연 어떤 경우를 말할 수 있을까요? 교통 정체로 지루하기 그지없는 귀성길이나 귀경길, 연휴 기간동안 가족들과 담은 추억 사진 등등을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 같은 경우 이미 NAS 환경을 구축해 평소 일상에서 작업을 할 때는 기본이고 장거리(해외 포함) 출장, 여행 등지에서 그 재주를 부족함 없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도 그랬던 기억이 스치는데요. 아무래도 명절 때 교통 정체가 심하면 아이들은 꽤나 그 과정을 고통스럽게 여기죠? 이에 그 대안으로 여러가지를 고민하게 되곤 하는데요. 그 대안 중 하나가 바로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동영상 스트리밍을 시청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저만 그런건 아닐 듯 싶은데요.

My Cloud Home을 보유하고 있다면 바로 이런 활용이 가능해 지루함을 그나마 최소화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요.

덧붙여, 연휴가 지나고나면 소셜미디어에는 친척 동생이나 조카로 인해 컴퓨터에 담아둔 자료가 지워지는 등 예상치 못한 피해로 불편을 겪는 목소리가 빠지지 않고 보이곤 하죠?

평소 My Cloud Home과 같은 NAS의 기능을 보유한 개인용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중요한 자료 및 데이터를 이에 백업해 두고, 이와 같은 시즌에 그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바로 복구하면 되니 말이죠.

이 뿐 아니라 앞서 말한 것처럼, 명절 기간 동안 가족들과 만든 추억(사진, 비디오 등)을 마이 클라우드 홈 공유폴더에 보관해두고, 다른 사람들과 손쉽게 공유하며 감상을 하는 것도 나름대로의 활용 팁이 됩니다. 물론 메일이라던지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긴 하지만, 용량 제한 걱정이나 속도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 My Cloud Home을 이용하는게 훨씬 효율적이라 할 수 있겠네요.

혹시나 해당 모델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그 방법을 모른다 하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이를 진행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크게 PC와 모바일에서 공유하는 방법으로 나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우선, PC에서는 www.mycloud.com 에 접속해 로그인을 한 다음 공유하고자 하는 폴더를 우클릭, 그리고 링크 공유를 눌러줍니다.

여기서 나타나는 URL 주소를 복사해 공유하고자 하는 다른 가족 등에게 전하면 끝. 어렵지 않죠?

모바일은 마이클라우드 홈 앱을 이용하면 되요. 앱 실행 후 사진 등의 끝자락에 보이는 ‘…’ 메뉴를 누르고 공유를 선택, 그럼 어떤 방식으로 이를 함께 할지 정할 수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걸 선택해 이어가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사진은 물론 동영상 파일도 볼 수 있어요~

끝으로, 여담이긴 하지만 현재 컴퓨존에서는 WD Blue 4TB를 좀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평소 눈여겨 보고 있던 분들이라면 → 여기를 참고해 보세요. ▼

이상으로 명절을 맞아 NAS 기능을 가진 개인용 클라우드인 My Cloud Home을 기준으로 그 활용 팁을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관련된 정보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길 바래요.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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