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관광 100번 버스팁 그리고 로밍

해외여행 혹은 출장을 준비하면서 꼭 한번 체크해야 할 것으로 ‘로밍’을 꼽을 수 있을 겁니다.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하느냐, 통신사 서비스를 이용하느냐에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모든 이들이 빠짐없이 확인하게 되는 부분임에 틀림없다 할 텐데요.

조금이라도 빠른 속도와 좀 더 저렴한 가격을 고민한다면 현지에서 유심을 구해 이용하는 것이 분명 장점이 될지 모르나, 단 한번의 신청으로 어느 국가를 방문하던 큰 고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통신사 로밍’ 또한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활용 가치가 높은 것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T로밍 원패스’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을텐데요.

본문에서는 IFA 2017이 열린 독일 베를린, 그 곳에서 100번 버스를 이용해 관광을 하는 이들에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팁. 그리고 로밍 활용기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몇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해외에서 ‘데이터’가 요구되는건 주로 어떤 곳을 찾아다닐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익숙한 곳이라 할지라도 그 쓰임새가 크다 할 텐데요. ▼

이번 IFA 취재에서 관련된 활용도가 가장 높았던건 베를린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아니었나 싶네요. 역 정보를 비롯해 방향, 내려야 할 지점 등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

혹시나 베를린 지하철 노선도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이미지와 함께 → 여기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

지하철을 탑승할 때 가장 중요한건 ‘펀칭’을 찍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언제 어디서에서 탔는지 확인하는 데이터(?)가 되기에, 괜한 벌금 피해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꼭 찍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함께 ‘구글 지도’를 적절히 활용하면 해외에서 원하는 장소로 대중교통 혹은 도보로 이동하는데 막힘이 없다 하겠습니다. ▼


국내와 다른 풍경을 담았다면, 소셜미디어에 업로드 하는 재미도 찾아야겠죠? ^^;; 이런 활용에도 당연히 T로밍 원패스는 유용함을 보이더군요~ ▼

마지막으로, 출장지라 할지라도 간단한 여행을 빼 놓을 수는 없겠죠? 독일 베를린은 100번 버스를 타면, 흔히 말하는 알맹이들을 모두 찾아갈 수 있습니다. ▼

베를린 여행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주(Zoo) 역에서 시작하되, 1일권으로 구입하면 ‘전승기념탑, 대통령궁, 독일 국회의사당, 홈볼트대학교 본관, 브란덴부르크 문, 베를린 돔’ 등을 모두 들러보실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이 또한 펀칭은 잊지 않으셔야 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

이상으로 해외여행 또는 출장에서 필수인 ‘로밍’에 대한 정보와 독일 베를린을 찾았을 때 관광 등에서 알아두면 좋을 팁을 전해드렸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말하는거 아니냐 할지 모르지만, 아마 100번 버스 등을 이용할 분들은 티켓 구매 과정에서 언어만 영문으로 바꿔 진행하면 대부분 별다른 어려움 없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니 지레 겁 먹고 부담갖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이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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